방한 계획 백악관 쪽에서 일방적 발표, 당연한 것 아닌가?
미국 대통령의 8월 한국방문 계획이 백악관 쪽에서 일방적으로 발표된 것에 대해 외교관례를 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당연한 것 아닙니까?
워싱턴포스트에서 이미 간파한 그분의 위상
“4월 이 대통령이 캠프 데이비드의 파티에 참석, 부시의 공식 애완견이었던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를 대체할 만한 강력한 경쟁자로 자신을 뽐내고 있을 때, 이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이 올해 후반에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완견 만나러 오면서 관례 따질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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