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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즙 효능 ㅣ 양파즙 복용방법 정확하게

양파즙 효능 먼저 알아보고 양파즙 복용방법 및 어떤 것이 효능효과를 더 좋게 하는지 안내드릴게요.

 

 


기원전 3천년경 고대 이집트 벽화에 재배기록이 남아있을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양파는 아삭한 맛과 특유의 향으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식재료입니다.



[양파즙 효능 및 양파즙 복용방법]
양파는 면역력강화와 신진대사 활발, 항암 작용 등 다양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받았습니다.
관련자료들을 토대로 양파즙 효능과 복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독일 식품연구소에선 양파에 들어있는 케르세틴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만성염증을 예방하는데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양파를 꾸준하게 먹은 참가자들의 혈액을 조사하였는데 기존 자료에 의하면 케르세틴 성분은 체내에서 소화흡수 분해된 뒤에 혈액에는 남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놀랍게도 혈관 내부의 바깥쪽 세포에 남아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스위스 Bern 대학의 연구진들은 실험 쥐들을 대상으로 하루 1g의 양파를 꾸준하게 복용시킨 뒤 4주동안 뼈 속 미네랄 함량과 밀도의 변화를 관찰하였습니다.
그 결과 양파를 꾸준하게 섭취한 쥐들은 뼈 속 미네랄 함량이 17%, 미네랄 밀도가 13%나 증가하였습니다.



 



양파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골다공증 예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입증된 결과입니다.
다양한 양파즙 효능 중에서도 눈 여겨보아야 할 것은 양파껍질의 효능입니다.
대부분은 양파껍질을 벗겨낸 뒤 먹게되는데 버려진 껍질에도 다양한 약리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양파 육질뿐 아니라 껍질까지 전체를 담아낸 양파즙 복용방법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에서 진행한 <양파 겹별 약리성분 비교>연구에 의하면 양파의 대표 약리성분으로 알려진 케르세틴은 겉 껍질로 갈수록 더 많은 함량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한국해양대학교에선 양파껍질이 가지고 있는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양파껍질을 제거한 육질만 먹을 경우엔 암세포 활성이 13% 억제되는데 그친반면,
양파껍질까지 먹을 경우에는 암세포 활성이 96%나 억제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껍질까지 먹는 복용법이 양파즙 효능을 다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양파즙 효능 주의할 점]
이렇듯 다양한 양파즙 효능을 바탕으로 시중에는 많은 종류의 양파즙이 나오고 있는데

첫 번째로 확인해야 할 것은 제조방식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즙이나 진액을 생각하게 되면 물에 달여내는 추출액방식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양파를 물에 달여내는 방식으로써 수용성 약리성분들을 담아내게 되는데
이러한 방식으로는 비수용성 약리성분들을 얻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두되는 것이 양파의 100% 모든 약리성분을 담아내는 분말액방식입니다.
양파를 통째로 갈아내는 방법으로 약리성분의 손실없이 모든 성분들을 담아냅니다.
관련 연구에 의하면 분말로 갈아낼 경우에 미네랄 등 영양성분이 7배나 높다는 결과가 밝혀졌습니다.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꼽히는 초미세분말 방식은 양파와 같은 식물들은 셀룰로오스라는 세포벽 안에 다양한 약리성분들이 갇혀있는데 코끼리와 같은 초식동물들은 이 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셀룰라아제 효소를 가지고 있어 이 세포벽을 분해해 그 안에 갇힌 성분들까지 모두 섭취할 수가 있습니다.
코끼리가 풀만 먹고도 큰 몸집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로 확인해야 할 것은 ‘유기농 재료’입니다. 제조방식만큼 중요한것은 유기농재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는것입니다.

이상, 양파즙 효능 및 양파즙 복용방법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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