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증상 ㅣ 당뇨병 초기증상 및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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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7:29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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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무좋은글 ] ◀◀◀


당뇨 증상 및 관리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부터 당뇨병을 이기려면 어찌해야하는지 볼게요.

 

 


날씨가 추워지면 위험한 질병들이 많이 있는데요.
혈관계통은 일단 찬바람 불면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우리나라에 당뇨를 가진 환자수가
2015년 “252만 명, 진료비 1조 8천억 원”이라고 하네요.
이처럼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당뇨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당뇨에 관심을 가지고
예방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당뇨 증상 / 초기증상 ]
당뇨병 초기증상부터 보면...
당뇨 증상의 대부분 서서히 나타나게 되어
지신도 모르는 사이에 발병을 지나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초기의 자각되는 당뇨 증상은
다뇨, 다음, 다식의 3다 현상을 보이게 되는데요.
모든 당뇨병 환자의 약 60%가 이 증상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병세의 진행에 따라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 또한
당뇨병 초기증상 특징이 됩니다.


당뇨 증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1. 당뇨병을 스스로 느끼는 최초의 당뇨병 초기증상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다음, 다식, 다뇨 이런 3다 현상인데요.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다시 갈증이 심해져서 또 물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게 됩니다.
항상 배가 고파 아무리 먹어도 공복감이 생기고
자꾸만 먹고 싶어 지는 것도 특징이랍니다.
아래에서 당뇨병에 좋은 음식에 대해 참고하시구요.

2017/02/16 - 당뇨에 좋은 음식 ㅣ나쁜음식 포함




2. 당뇨의 특이사항으로
처음에는 당뇨병 초기증상으로 살이 찌는 듯 하나
점차 살이 빠지고 몸이 여위게 됩니다.


3. 당뇨 증상으로  시력장애가 생기는 게 특징이며
망막증, 백내장, 누의 조절 장애 등이 오는 수가 있어요.


4. 피로와 권태가 수시로 오고 별로 한일도 없는데 나른하고
매사가 귀찮을 때는 당뇨병 초기 증상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5. 피부 증상으로는
부스럼이 잘 생기고
습진이나 무좀 같은 것이
잘 걸리는데 감염증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서 곪아도 잘 낫지 않고
덧나면 오래가는 게 특징이랍니다.



6. 당뇨 증상으로 잇몸에서 피의 순환이 나빠져서
잇몸 염증이 일어나고 피가 잘 나기도 한답니다.


위의 당뇨병 초기증상 및
당뇨 증상 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당뇨 의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당뇨가 더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겨울에는 날씨가 춥다 보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사계절 중에서 가장 운동량과 신체 활동이
적은 시기라서 그렇다고 해요.
신체활동이 부족하면 자연스럽게 근육량도 줄어들고
근육이 있던 자리에는 지방이 차지하게 되는데요.
근육의 양이 줄면 체내의 당 성분이 축적돼 혈당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및 증상을 보셨구요.
당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면??
한 끼를 섭취할 때 얼마나 균형된 식사를 하는지가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밥과 함께 고기, 생선, 두부, 계란 등의 육류와
시금치, 오이 등의 채소를 반드시 갖추어 먹고
간식으로 우유와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두부나 비지, 콩, 팥, 잡곡밥, 달걀 흰자위,
저지방 우유 등의 섭취가 권장되고 있기도 해요.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식사와 식사 사이는 4~5시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과유불급 밥과 과일을 많이 드신다면 줄여야 해요.
당질이 높은 음식은 혈당을 많이 올리게 되어 있는데요.
곡류와 과일은 당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군으로 분류가 되고 있어요.
만약 밥과 국, 김치로 식사를 하였다면
상대적으로 많은 당질을 섭취하게 되므로
이로 인해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고기나 두부, 생선 등의 어육류군의 섭취량을
조금 더 늘려보는 것이 좋답니다.
식사는 천천히 오랫동안 씹어서 삼키세요~
식사를 빨리 하게 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될 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간식거리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나트륨은 최대한 줄여야 해요.
나트륨이 많이 함유가 된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의 이용을 줄이는 게 좋은데요.
김치, 젓갈, 장아찌, 소시지, 베이컨, 라면수프 등의 섭취도 당연히 줄여야 하겠지요.



쉽게 피로를 느끼고 의욕이 떨어져
당뇨병 초기증상 아니야? 하는 의심을 저자신에게 했는데요.
당뇨 증상과 관리법에 따라
미리미리 예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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