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초기증상 [위험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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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4:11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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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초기증상 살펴보겠습니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한다면
비교적 쉽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 높은 열량 섭취,
비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국내 대장암 발병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군요.
서두에서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쉬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였는데요.
대부분은 대장암 초기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대장암이 발견된다는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따라서 대장암의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1~2년에 한번씩 병원을 찾아
대장내시경검사를 실시하고
육류위주의 식단이 아닌
과일, 채소, 잡곡 등의 식단을 유지하며
더불어 대장암에 좋다는 음식으로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대장암에 좋은 음식을 적은 글을
바로가기로 연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장암 초기증상 알아보기]
우리나라는 대장암 발병률 1위라고 합니다
암 사망률 중에서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고 위험한데요.
어느 암이던 초기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많지 않지만
특히 대장암은 뚜렷하게 나타나는
대장암 초기증상이 없어서 더 무서운 질병인데요.




대장암의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과
짜고 기름진 서구화된 식습관이
대장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장 내시경 또는 정밀한 건강검진을 통하여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대장암은 50~60대에서 많이 발병되는 질병인데
요즘은 대장암초기증상이 30~40대에게 나타난다고 하니
경각심을 가지고 미리 대처하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대장암 초기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혈변]
변에 혈액 및 점액이 섞인 상태로 나오는 경우도
대장암 초기증상 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치질에 의한 혈변과 다른 점은
치질이 2주면 멈추지만
대장암으로 인한 혈변인 계속되기 때문에
검은색을 띠는 혈변과 함께 변이 평소에 비해
가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다면 병원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 변비 또는 설사]
변비와 설사 등의 소화 이상은 현대인들에게서 흔합니다.
하지만 대장에 암이 생겼을때도 나타나는데요.
암 발생한 부분이 좁아져 변의 통과가 어렵고
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변비 또는 설사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 체중감소]
대장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소화된 음식물을 잘 흡수하지 못해
체중감소 현상이 나타나
이유도 없이 체중이 10~20kg가량 수척하게되면
대장암 초기증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 소화불량, 식욕저하]
암이 발생한 부위에 대장이 좁아져
소화된 음식물이 잘 통과하지 못해
식후 소화가 잘되지 않고
식욕저하 현상과 함께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 잦은배변]
항문에서 가까운 직장에 종양이 생기면
신체는 직장에 대변이 쌓였다고 인지하여
자꾸만 대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들고
변을 보고난 후에도 잔변감이 
증상으로 생긴다고 합니다.
하루에 3회이상 배변을 본다면 직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해요.
 
[ 복통, 복부팽만]
종양에 의한 대장이 막히는 장폐색이 나타나면
내용물이 장을 잘 통과하지 못하고 쌓이면서
복통을 유발, 배에 가스가 찬 느낌이 드는 등 
초기증상으로 복부팽만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면 복부에 종양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나타나는 대장암 초기증상을 정리하면,
혈변이나 점액과 함께 나오는 변
식욕 부진과 급격한 체중감소,
항문에서 피가 나는 직장 출혈
복통이 잦고 설사와 변비가 생겼다
복부에서 만져지는 덩어리,
장출혈로 인한 빈혈 등입니다.


이런 대장암 초기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하고, 치료가 우선입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꼭 대장암이 아니더라도 위험이 크므로
병원 진단을 꼭 받으시고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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